상황 개선 위한 의견
교환
마이널리티 여성들의 앙케트 조사결과에 따른 정부교섭이 11월 28일, 참의원회관에서 열려 후쿠시마 미즈호 사민당
당수와 마츠오카 도오루 참의원의원(민주당), 아이여성회의 시미즈 수미코 상임고문을 비롯해
반차별국제운동일본위원회, 홋카이도우타리협회, 부락해방동맹 각지방본부 여성들, 앞으로여성실태조사프로젝트 멤버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이 교섭은 선주민족 아이누 여성, 피차별부락 여성, 재일한국여성이 여성들의 실체에 관한 첫
앙케트 조사(교육·일·사회복지·건강·폭력
분야에서 공통설문을 설정)를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주체적으로 실시하여 그 결과에 따른
제언에 기초해 2007년 3월 남녀공동참획국과 9월에 관계 7성청에 대해 조사해온 것이다. 이번에는 마이널리티 여성을 둘러싼 상황
개선을 지향하는 구체적 요망에 대해 외무성, 법무성, 내각부 등 관계 7성청과 의견교환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