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시보 제1150(08.12.15)


<기사2>

 마이널리티 여성들이 정부 교섭

  상황 개선 위한 의견 교환

 

  마이널리티 여성들의 앙케트 조사결과에 따른 정부교섭이 11 28, 참의원회관에서 열려 후쿠시마 미즈호 사민당 당수와 마츠오카 도오루 참의원의원(민주당), 아이여성회의 시미즈 수미코 상임고문을 비롯해 반차별국제운동일본위원회, 홋카이도우타리협회, 부락해방동맹 각지방본부 여성들, 앞으로여성실태조사프로젝트 멤버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이 교섭은 선주민족 아이누 여성, 피차별부락 여성, 재일한국여성이 여성들의 실체에 관한 첫 앙케트 조사(교육·일·사회복지·건강·폭력 분야에서 공통설문을 설정)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주체적으로 실시하여 그 결과에 따른 제언에 기초해 2007 3월 남녀공동참획국과 9월에 관계 7성청에 대해 조사해온 것이다. 이번에는 마이널리티 여성을 둘러싼 상황 개선을 지향하는 구체적 요망에 대해 외무성, 법무성, 내각부 등 관계 7성청과 의견교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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